나는 그때야 알았다. 이즈하라(IZUHARA)가 대마도 라는 것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년이 지났을까? 술자리 였을런지 모르는 날 이야기 했던 경주로의 자전거 여행
을 갔던 적이 있었다.
그러고, 또 몇년이 흘렀을까? 또 언젠가 어디서 약속 했던 대마도로의 여행을 갔다.
아침 7시 까지 였을까 각자 국제부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나는 30분정도 일찍 도착을 해서 아침에
해결하지 못한 화장실에 갔다. 여유롭게 일을 보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 왔다.
친구 : "야! 어디고? 우리 도착했다."
나 : "어. 화장실, 어딘데?"
친구 : "그럼, 화장실 앞에 표 파는 곳에 있을께~"
나 : "알았다."
그러고, 나는 화장실을 나왔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 봐도 친구들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휴
대폰으로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다.
나 : "야~ 어디고? 없는데..."
친구 : "우리 화장실 앞이다."
나 : "어디??"
친구 : "니 혹시 연안부두 간거 아니가?"
나 : "어??"
친구 : "야~이씨... 빨리 나와서 택시타고 국제 여객터미널로 온나. 5분만에 온다."
나 : "아~~ 맞다... 알았다. 바로 간다."
이런... 대마도는 국내가 아니라 해외 였다. 나는 얼른 연안여객터미널을 나와서 택시를 잡았다.
생각보다 금방 잡을 수 있었다.
"아저씨~ 국제 여객터미널요~" 그렇게 5분을 달렸을까... 눈앞에 터미널이 보였다. 나는 얼른 친구들
을 찾았다.
친구 : "이 바보아니가??"
나 :"^^ 그럴수도 있징~"
친구 : "빨리이거나 적자~"
나는 출국을 하기위에 여권을 보면서 하나,둘 적어 나갔다. 그리고, 우리의 해외(?)여행은 시작 되었다.
어설픈 시작으로 시작된 여행. 좋은 추억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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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첫 포스팅이군요~ 부산 사세요?
네.. 부산에 살아요~
얼마전까지는 경기도에서 회사를 다녀죠...
훌 륭 한 작품 이다.
아이구, 괜 찮 아요 요.아주 재미 있 었 어요.
다른 느낌 을 나 누 는 감사합니다.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헬리 온 것입니다.
인터넷 등 미디어를 활용해 감흥을 전달하는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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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웰'은 20세기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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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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