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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할인, 아니지~ 신한 아침愛카드를 이용하면 매월 조조할인 시간에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그래서, 10시 20분 영화를 예매했다.
그렇게 이른 아침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사람은 많지않았다. 6명 정도 였던가??
스타벅스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구입해서 상영시간에 늦을 까 부랴부랴 달려 갔다. 영화 시작하기 5분전에 겨우 도착을 해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내가 영화를 자주 보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본 영화에 대해서 감상평(?)을 그럴듯하게 잘 표현하는 사람도 아니다. 그래서, '아~ 그런 영화구나' 정도로만 이해를 해줬으며 좋겠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이 영화는 특이하게 Section이 나눠져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다. 그렇다고 Story가 전혀 다르다는 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고, Story가 한가지 라는 것은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단지, 상황에 따라 Section만 구분 했을 뿐...,  이 영화에서 더욱 돋보이는 것은 각 Section에 사용된 음악이다. 누구나 알수있는 Classic음악이 흘러 나오느가 하면, 멋스러운 Rock이 흘러 나오기도 한다. 그 음악은 영화의 Section과 아주 잘 맞는 조화를 이룬다.

브레브피트의 능청스러운 표정이 돋보이기도 하며, 히틀러 배역도 볼만하다. 전체적인 내용의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뭐냐~ 쉽게 말하면 보안대 같은 곳에서 간부로 있는 유태인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스 랜다(맞나?), 여튼 그 남자의 짜증스러운 나치 연기. 끝내는 히틀러와 독일을 배반하고 미국과 거래를 통하여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역사속에 존재하던 그러한 인물..., 이 유태인 사냥꾼의 활약상(?)도 영화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여튼.., 초반에 자칫 지루할 만한 Story는 잘 어울리는 음악이 보완을 하였고, 중반을 넘어서는 각 배우들의 연기와 점점 궁금증을 자아내는 Story가 영화를 끝까지 집중 할 수 있겠금 한다. 여성분을은 간혹 비명을 지르기도 한다. 머리가죽을 벗기는 것이 무엇인지 아주~ 잘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영화 내용은 여기까지며,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은 혼자보는 영화의 재미를 톡톡히 알게되어 너무 좋다는 것이다.  

57th San Sebastian Film Festival: Inglorious Basterds Photo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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