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아마도 내가 경기도에 가기 전 이니깐 3년은 족히 넘은 듯하다.
추운 겨울 새벽..., 남포동 깡통시장을 돌아다니다가 어둠속에서 어떤 가게임지도 모를 만큼 어두운 어둠 속에서 나타난 용두산 공원. 당시 디카를 가지고 있지않아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서 사진이 더욱 차가운 냉방 같다. 깡통시장같다는 것이다. 만약 디카로 선명하고 멋지게 잘 찍었더라면 이러한 분위기를 나타내지 못했을 것이다.
아쉬운 점은 사진의 해상도가 좀더 높았더라면..., 지금의 쿠키폰이었다면 좀더 큰 사진을 얻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니다.
그래도, 사진을 찾은게 다행이다. 싸이월드에 오려 놓은 사진이라도 있어 이렇게 다시 보게 되는 것이지~ 근데 이 사진 아무리 봐도 너무 춥다. 추워~
'일상 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집행자]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3) | 2009/11/05 |
|---|---|
| [혼자만의 여행]강릉 경포대에서.. (2) | 2009/11/05 |
| [깡통시장]차가운 겨울 새벽에... (0) | 2009/11/03 |
| [거친녀석들:바스터즈,Inglourious Basterds]음악이 더 매력적인 영화 (0) | 2009/11/01 |
| [f(x)브로마이드]윈도우즈 라이브 이벤트~ (1) | 2009/10/29 |
| [V3 Zip는~]참.., 한것도 없는데... (0) | 2009/10/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