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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뉴스/사회 | Posted by touroo 2010/03/05 00:29

상조회사 '아름다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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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조 회사와는 다르게 보험회사와 연계(특허)하여 운영되는 상조 상품과 카드사 포인트로 운영되는 상품 등 신개념의 운영이 장점인 '아름다운약속'
막내자형이 사장으로 있는 곳인데, 좋은상품 많이 개발해서 안정되고 믿음있는 회사로 꾸준히 성장 하기를 바란다.
사진은'아름다운약속' 홈페이지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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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amazines.com/article_detail.cfm/3961386?articleid=3961386 BlogIcon middle school research papers 2012/03/14 22:44

    이건 정말 많이 감사 드리며 멋진 얘긴데.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paydayloans2u.com/ BlogIcon payday loans 2012/03/30 18:38

    은상품 많이 개발해서 안정되고 믿음있는 회사로 꾸준히 성장 하기를 바란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flowergiftsdelivery.com/pakistan/ BlogIcon gift to pakistan 2012/04/14 13:33

    Thanks for the bunch of excellent resourceful site. I really be grateful for your blog, you have completed the great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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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담임이 시켜서 친구를 채벌하다.

오전에 KBS뉴스에 나의 머리속을 혼란 스럽게 하는 뉴스가 있었다.
뉴스의 내용인 즉 교내에서 담임선생님의 요청(?)으로 한 여학생을 같은반 친구들이 집단으로 채벌을 했다는 것이다.
뉴스를 접한 나는 학창시절이 떠 올랐다.
초등학교 시절에 1등 안해본 사람이 어디 있냐고들 한다. 나역시 전과목 수에 반장, 각종 사생대회 입상등 모범생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나의 교육을 책임지던 누나들이 시집을 가서 인지 초등학교 4학년 때에는 반장을 하지 못하였다. 당시 반장을 했던 여자애는
나에게 관심이 아주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 나와 관련없는 일을 담임선생님에게 고자질하는 일이 많았으니 말이다. 한가지 예로 친구와
놀다가 다툼이 있었는데, 마침 그 친구 형이 6학년 이었다. 친구는 친형을 데려왔고, 그 상황을 반장이 보았다. 그리고는 담임선생님에게
가서는 내가 친형을 데려와서 친구를 혼냈다고 거꾸로 말했다. 당연히 수업시간에 선생님에게 꾸중을 들었다.
늘 그런식 이었다. 지금도 그 여자애가 왜 그랬는지 궁금하다. 문제는 나만 그런 궁금증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는 거...,
하루는 한 친구가 선생님에게 종아리를 맞게되는 일이 생겼다.교탁옆에 준비되었는 의자위에 친구는 올라갔고, 그 옆에는 물이 담겨 있는
통이 있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선생님은 본인이 아니라 우리들로 하여금 종아리를 때리라고 하였다.(그렇게 큰 일은 아니었던 기억이..)
반 친구들의 반응은 어떻게 해야하나, 한마디로 어의없다. 라는 표정을 지었다. 그 때 반장이 저를 지목하며 선생님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가?
선생님은 동의 했고 나를 앞으로 불러냈다. 참, 지금 생각하니 그 물이 담김 통에는 분필가루도 섞여 있었다. 아마도 매가 찰지게(?)되도록
하기위한 방법 이었는 것 같다.
나역시 앞에 나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선생님은 매를 손에 쥐어주고 종아리를 때리라고 하였고, 나는 선생님의 눈치를 봤다.
내가 별다른 행동이 없자 때리지 않으면 나보고 대신 맞으라고 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친구의 종아리를 한대 때렸다. 선생님은 장난하는 것이야? 세게 때리라고 하였고, 우물쭈물하면서 나는 종아리를 때렸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5~10대 정도 때린 것 같았다.
다행이 맞은 친구와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 때의 나의 심정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없다.
지금도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의 이름만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나를 싫어했던 담임은 그 선생님 뿐이었다.
다행인지 모르지만, 다음해 5학년, 6학년 모두 나를 좋아하는 선생님을 만났고 초등학교를 잘 졸업 할 수 있었다.
가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면 그 반장애의 소식을 궁금해 하며 이야기 하곤 한다. 이유는 한가지 너 왜 그랬는지 궁금해서...,
담임선생님이야 그 일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고....,
기억하기 싫은 초등학교4학년이다..
교사도 인간 이기에 전문교육을 받은 전문직 종사자이기 이전에 인간이기에 실수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전문직이라는 특성 때문에 주기적인 인성교육이 더욱 필요 할 듯하다.
바로 오늘 교편을 잡은 사람부터 반세기동안 교편을 지켜온 사람까지 형식이 아닌 꿈을키워 이룩한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정확한 교육을
받아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한다. 기업에서도 종류별로 매월 , 분기, 매년 교육을 받는데 교직은 더욱 엄격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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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10/01/04 15:27

    아 정말.. 공감가네요. 크게 잘못 안했는데도 선생님이 지적하는 얘들을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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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눈물을 흘립니다. 그는 한 국가의 대통령 입니다. 그는 남자 입니다.


이 남자..,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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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에서 여중생 34명 집단 패싸움

폭력써클
폭력써클 by JoonYoung.Ki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학교 뒷산에서 21명:13명 총 34명이 집단으로 패싸움을 했다고 한다.
3명의 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큰 부상은 없는 듯 하다.
이번 싸움에 가담한 학생들은 근신 처분을 받았다고 하는데....,

학교에서 싸움은 항상 있어왔다. 이번과 같이 패싸움도 예외가 아니다. 교내에서 일명 짱을 먹기 위해서 싸우는 것은 기본이고, 학교 대 학교로 싸우는 경우도 많다.
모든것이 서열을 정하기 위해서 이다. 지금의 사회적 문제라고 일진이니 뭐니, 문제를 삼고 있지만, 이는 예전에도 있어왔던 것들이다.
'통'이 '짱'으로. 다음에 '일진'으로 이렇게 그 대상이 되는 표현만 바뀌었을 뿐...,
최근 청소년들의 폭력에 대한 뉴스를 보면, 어른들은 몰랐던 일이었네~ 어떻게 저런일이 있을 수가 있어? 라는 일명 모르쇠를 펼치는 듯 보인다.
물런 이러한 청소년들의 행동이 예전보다 시기가 빨라지고, 그로인해 성숙함이 덜 한 상태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단순한 싸움의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일이 처럼 모르쇠로 일관하는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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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뉴스/사회 | Posted by touroo 2009/10/06 16:57

[ㅈłㄴгㅂł노]-->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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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łㄴгㅂł노', 'ⓔㅈㄱ1 ㅅ1험氣간ⓔ즈1¿'

너무나 창의력이 뛰어난 대한민국 청소년~^^;
분명 바람직한 언어순화는 아니지만, 언어에 대한 이해정도가 갖추어져 있다고 한다면 세계 어느 누가 저 표현력을 따라 오겠는가?
한편으로는 우려스럽다만, 다른 한편 으로는 존경 스럽다.
난, 아는 것이라곤 '뭥미' 정도가 다인데...., 더 공부 해야 할것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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